독도박물관이 김일성기념관으로...구글 "지도 오기 조치 예정"
이지은 2025. 9. 19. 18:46
구글이 지도에 김일성기념관 별관으로 잘못 표기된 장소명을 경북 울릉군 독도박물관으로 바꾸겠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김민석 국무총리는 구글 측에 오기에 대한 유감을 표시하고 시정 조치를 요청했습니다.
구글은 이번 사안이 사용자가 지도에서 장소명이나 사진을 등록할 수 있는 사용자 제작 콘텐츠 기능 정책을 위반한 사례라고 설명했습니다.
또 앞으로 비슷한 일이 생기지 않도록 대정부 협업체계를 마련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구글은 경상북도와 주요 관광지, 시설물 장소 정보 입력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YTN 이지은 (jele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YTN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강선우, 구독자 10만 축하? 청문회 장면에 "타이밍 좋지 않았다.." [앵커리포트]
- "나도 들었다"...방시혁 의혹 겨냥해 입 연 민희진 [Y녹취록]
- 기세등등 '8만 전자' 안착...증권가선 "11만 전자 간다" [굿모닝경제]
- '대규모 이용객 예상' 연휴 앞...자회사 파업에 인천공항 '비상체제' [지금이뉴스]
- "과거 성폭행"...스피드스케이팅 국대 출신 코치, 옛 제자에 흉기 습격 [지금이뉴스]
- 어도어서 퇴출된 다니엘, 변호사 선임...400억대 손배소 맞대응 [지금이뉴스]
- [단독] '김병기 금품수수' 수사 요청에도...착수 안 한 경찰
- 오는 5일 한중 정상회담..."정부, 하나의 중국 존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