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시의회, '청소년 의회교실’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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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나주시의회는 지난 18일 라온초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2025년 제2회 나주시의회 청소년 의회교실'을 개최했다.
이날 의회교실에 참가한 라온초교 학생들은 이날 하루 나주시의회 시의원과 공무원 역할을 맡아 실제 본회의 진행방식과 동일하게 개회식, 2분 자유발언, 조례안 제안설명 등의 순서로 회의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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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김상진 기자] 전남 나주시의회는 지난 18일 라온초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2025년 제2회 나주시의회 청소년 의회교실’을 개최했다.
이날 의회교실에 참가한 라온초교 학생들은 이날 하루 나주시의회 시의원과 공무원 역할을 맡아 실제 본회의 진행방식과 동일하게 개회식, 2분 자유발언, 조례안 제안설명 등의 순서로 회의를 진행했다.
![지난 18일 전남 나주시의회에서 진행된 제2회 나주시의회 청소년의회교실에서 시의회 관계자들과 라온초교 학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나주시의회]](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9/inews24/20250919184515531xdqg.jpg)
1일 청소년 시의원들은 ‘주민들의 안전한 통행권에 관련 조례안’ 등 총 3건의 안건을 상정해 처리했으며, 3명의 학생이 2분 자유발언을 통해 ‘내신 5등급제 시행 반대’, ‘쓰레기 감소 촉구’ 등 사회적 문제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이재남 나주시의회 의장은 “오는 11월에 있을 제3회 나주시의회 청소년 의회교실에서도 관내 많은 학생들이 민주주의를 이해하고 지방의회의 역할과 기능을 몸소 체험하는 시간을 갖길 바란다”고 말했다.
/나주=김상진 기자(sjkim9867@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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