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뱅크' NCT 해찬, 솔로로 1위 "오래도록 좋은 음악 하겠다" [TV캡처]

정예원 기자 2025. 9. 19. 1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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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직뱅크 / 사진=KBS2 캡처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뮤직뱅크' NCT(엔시티) 해찬이 솔로로 1위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19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 1위 후보에는 해찬 '크레이지'(CRZY)와 에스파 '리치맨'(Rich Man)이 올랐다.

이날 1위는 총점 6808점을 받은 해찬이었다. 에스파는 총점 3790점으로 2위를 차지했다.

뮤직뱅크 / 사진=KBS2 캡처


해찬은 "SM엔터테인먼트 식구들과 시즈니(팬덤 애칭)들에게 정말 고맙다"며 "앞으로도 오래도록 좋은 음악을 할 수 있는 아티스트가 되겠다"는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날 '뮤직뱅크'에는 준희, 다혜, 수린, 영빈, 우기, 임영웅, 장우영, 정대현, 프림로즈, 해찬, 올아워즈, 에이엠피, 배드빌런, CIX, 코르티스, 다영, 아이딧, 루네이트가 출연했다.

[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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