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발에 전자발찌 차고…김건희 수감 후 첫 포착 [뉴스와이드]
2025. 9. 19. 18:30
출연자> 강성필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 최수영 시사평론가 박주희 변호사
[한성원 앵커]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뉴스와이드 시작하겠습니다. 통일교 측이 권성동 의원에게 줬다는 1억 원. 이건 현금 5천만 원과 그 논란의 됐던 관봉권 5천만 원인 것으로 전해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관봉권이 든 상자에는 임금 왕자가 새겨졌던 것으로 보도되고 있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특검은 또 일 억 말고 더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1억 원이 전달 된 이후 두 번, 한학자 총재와 권 의원이 만났는데 이때 금품의 쇼핑백이 전달됐다는 의혹입니다. 이걸 한 총재는 세뱃돈이라고 주장하고 있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과연 그럴지 들여다 보겠습니다. 또 국민의힘에서 가져간 10만 명 이상의 당원 명부에서 통일교 신자가 책임당원이 얼마인지 신규 가입자는 얼마인지도 보고 있습니다. 오늘은 특검 내용부터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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