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재훈, 딸 美 유학비에 불만 “나 안 닮아, 돈 보내주기 아까워”(돌싱포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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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포맨' 탁재훈이 첫째 딸과 닮지 않았다고 밝혔다.
이때 김준호는 탁재훈에게 "첫째 딸이랑 닮았나"라고 물었고 탁재훈은 "별로 안 닮았다. 날 안 닮아서 돈 보내주기가 너무 아까워"라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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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돌싱포맨' 탁재훈이 첫째 딸과 닮지 않았다고 밝혔다.
최근 방송된 SBS '신발벗고 돌싱포맨'에는 이지혜, 손담비, 김똘똘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두 딸을 둔 이지혜는 "아빠 닮았다고 하면 첫째 딸이 운다. 처음에는 아빠 닮았다는 말을 싫어하다가 '내 생각에는 동생이 아빠를 더 많이 닮았다'고 한다. 근데 제가 볼 때는 둘 다 아빠를 닮았다. 농담이고 제 애기라 그런지 모르겠는데 너무 귀엽고 예쁘다. 귀엽게 생겼다"고 말했다.
두 아이의 사진을 보여준 후 반응을 보면서는 "보여주면 '예쁘다'가 아니라 '음~' 그런다. 되게 기분 나쁘다"고 털어놨다.
이때 김준호는 탁재훈에게 "첫째 딸이랑 닮았나"라고 물었고 탁재훈은 "별로 안 닮았다. 날 안 닮아서 돈 보내주기가 너무 아까워"라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탁재훈의 딸은 미국 유학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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