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날씨] 토요일 새벽 '물폭탄' 주의…시간당 30㎜ 쏟아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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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새벽에 전국에 시간당 20∼30㎜의 호우가 내릴 전망이어서 주의가 당부된다.
특히 토요일인 20일 새벽에는 전국 곳곳에 시간당 강우량 20∼30㎜의 집중호우가 올 것으로 예보됐다.
충남서부와 전북서부에는 다른 지역보다 거세게 시간당 30∼50㎜씩 비가 쏟아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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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뉴스24 김다운 기자] 토요일 새벽에 전국에 시간당 20∼30㎜의 호우가 내릴 전망이어서 주의가 당부된다.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인근에서 우산을 쓴 시민들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9/inews24/20250919181348607pdjw.jpg)
19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현재 수도권을 비롯한 중부지방과 경북 북부지역을 중심으로 비가 내리고 있다.
비는 점차 확대돼 밤부터 전남과 경남에도 내릴 것으로 보인다.
특히 토요일인 20일 새벽에는 전국 곳곳에 시간당 강우량 20∼30㎜의 집중호우가 올 것으로 예보됐다.
충남서부와 전북서부에는 다른 지역보다 거세게 시간당 30∼50㎜씩 비가 쏟아질 전망이다.
인천·경기남부·서해5도·강원영서남부·강원영동·대전·세종·충남내륙·충북·광주·전남·대구·경북·경남서부·울릉도·독도에 20∼60㎜(강원남부동해안·대전·세종·충남내륙·경북북부·울릉도·독도 최대 80㎜ 이상), 제주에 10∼60㎜, 서울·경기북부·강원영서중부·강원영서북부·부산·울산·경남에 10∼40㎜의 추가 강수가 전망된다.
기온은 30도 아래로 평년과 비슷하거나 약간 낮을 전망이다.
20일 아침 최저기온은 16∼24도, 낮 최고기온은 21∼29도로 보인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기온과 최고기온은 서울·인천 18도와 24도, 대전 18도와 26도, 광주 22도와 26도, 대구 19도와 27도, 울산 20도와 28도, 부산 24도와 29도다.
일요일인 21일은 아침 최저기온과 낮 최고기온이 각각 13∼20도와 23∼29도로 아침과 낮 기온 모두 평년기온과 비슷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다운 기자(kdw@inews24.com)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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