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텔업, '에듀테크 코리아 페어'서 외국인 직무 교육 AI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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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업(대표 오민지)이 '2025 에듀테크 코리아 페어(EDUTech Korea Fair 2025)'에서 AI(인공지능) 기반 외국인 직무 교육 및 한국 취업 지원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에듀테크 코리아 페어에서 스텔업은 △AI 기반 맞춤형 한국어 교육 솔루션 △외국인 직무 역량 강화 프로그램 △글로벌 인재 채용 지원 플랫폼 등의 서비스를 공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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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업(대표 오민지)이 '2025 에듀테크 코리아 페어(EDUTech Korea Fair 2025)'에서 AI(인공지능) 기반 외국인 직무 교육 및 한국 취업 지원 솔루션을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에듀테크 코리아 페어'는 국내 최대 규모의 교육기술 전문 전시회다. 최신 에듀테크 동향과 혁신적 교육 솔루션 등을 다루는 이번 전시는 오는 20일까지 3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스텔업은 외국인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AI 한국어 학습 및 직무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는 회사다. 특히 AI 비즈니스 한국어 회화 학습 앱(애플리케이션) '한글링(Hangling)'을 통해 글로벌 인재들의 한국 사회 및 산업 현장 적응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에듀테크 코리아 페어에서 스텔업은 △AI 기반 맞춤형 한국어 교육 솔루션 △외국인 직무 역량 강화 프로그램 △글로벌 인재 채용 지원 플랫폼 등의 서비스를 공개할 계획이다. 또 교육기관 및 기업 관계자들과의 네트워킹으로 글로벌 인재 채용 및 교육을 위한 협력 모델을 제시할 예정이다.
오민지 스텔업 대표는 "외국인 전문 인력의 교육과 채용은 한국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핵심 요소"라며 "이번 에듀테크 코리아 페어를 계기로 더 많은 기관과 기업이 글로벌 인재를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혁신적 에듀테크 솔루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국내외 교육기관·기업·공공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해 외국인 인재 교육 및 채용의 패러다임을 선도하겠다"면서 "글로벌 에듀테크 시장에서 입지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이유미 기자 youme@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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