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EC 정상회의 만찬장, 경주박물관에서 라한호텔로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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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 APEC 정상회의를 40여 일 앞두고 만찬장을 기존 국립경주박물관 중정 내 신축 건축물에서 라한호텔 대연회장으로 변경했습니다.
아울러 "만찬장 장소 변경에 따라 국내 전략산업을 대표하는 기업들이 참여하는 다수의 경제행사를 국립경주박물관 내 신축 행사장에서 개최하는 방안이 추진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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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 APEC 정상회의를 40여 일 앞두고 만찬장을 기존 국립경주박물관 중정 내 신축 건축물에서 라한호텔 대연회장으로 변경했습니다.
외교부는 "국내외 각계를 아우르는 폭넓은 인사가 참여할 예정임에 따라, 보다 많은 인사가 초청될 수 있도록 변경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아울러 "만찬장 장소 변경에 따라 국내 전략산업을 대표하는 기업들이 참여하는 다수의 경제행사를 국립경주박물관 내 신축 행사장에서 개최하는 방안이 추진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APEC 주간 내내 국립경주박물관을 개방할 예정이며 "APEC 정상회의를 혁신경제로 재도약하는 기회이자 지역경제 활성화와 관광산업 진흥을 촉진하는 행사가 되도록 준비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신재웅 기자(voice@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politics/article/6757903_3671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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