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 포병부대 일병, 훈련 마치고 사망…원인미상

우경희 기자 2025. 9. 19.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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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군에 따르면 전날인 18일 오후 경기 양주 소재 육군 모 부대 소속 일병이 훈련 종료 후 영내에서 물자정리를 마치고 복귀하던 중 원인미상으로 의식을 잃고 쓰러져 인근 민간병원으로 긴급 후송됐으나 사망했다.

해당 부대는 이날 오전 부대 인근 진지에서 전투태세 훈련을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일병도 훈련을 마치고 부대로 복귀하던 중 의식을 잃었다.

군과 경찰은 현재 정확한 원인과 경위 등을 수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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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
(괴산=뉴스1) 한재호 기자 = /사진=뉴스1/ 사진은 본 기사와 관계 없음.

19일 군에 따르면 전날인 18일 오후 경기 양주 소재 육군 모 부대 소속 일병이 훈련 종료 후 영내에서 물자정리를 마치고 복귀하던 중 원인미상으로 의식을 잃고 쓰러져 인근 민간병원으로 긴급 후송됐으나 사망했다.

해당 부대는 이날 오전 부대 인근 진지에서 전투태세 훈련을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일병도 훈련을 마치고 부대로 복귀하던 중 의식을 잃었다. 군과 경찰은 현재 정확한 원인과 경위 등을 수사 중이다.

우경희 기자 cheerup@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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