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통공사, 임직원 사칭 사기 주의 당부

박범식 2025. 9. 19.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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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JB 5 뉴스
대전교통공사, 임직원 사칭 사기 주의 당부

대전교통공사는 최근 임직원의
실명을 도용한 사칭 사기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며 소상공인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사기수법은 교통공사에 근무하는
직원의 실명을 도용해
위조 명함을 제작하고,
중간 납품업체에게 특정 물품의 납품하면
추후에 정산하겠다는 방식입니다.

공사는 모든 계약은 반드시
입찰 공고문이나 공사 홈페이지에
기재된 계약 담당자 연락처를
통해서만 진행된다며
사기를 당하는 즉시 신고를 당부했습니다.

TJB 대전방송

박범식 취재 기자 | pbs@tj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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