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 APEC정상회의 만찬장 경주 라한호텔로 변경

이혁동 2025. 9. 19.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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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APEC 정상회의 만찬장을 경주 박물관에 조성하고 있는 만찬장에서 경주 라한호텔 대연회장으로 변경했습니다.

경북도 APEC지원단 관계자는 오늘오후 4시쯤 국무총리실에서 서면으로 발표했다고 말했습니다.

40여 억원 을 들여 조성이 마무리 단계인 만찬장은 공간이 협소한데다 조리공간 부족과 시설 등에다 한옥 건물 안전성 우려 등으로 라한호텔 대연회장으로 변경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따라 정상들의 동선 변경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여 경북도 APEC지원단이 후속 준비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