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개 기업 하반기 4천 명 추가 채용"‥이 대통령 감사 전해

정상빈 jsb@mbc.co.kr 2025. 9. 19. 17:4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기업들을 향해 청년 채용에 적극 나서달라고 요청한 뒤, 8개 기업이 계획보다 4천 명 이상 늘어난 채용 계획을 밝혔다고 대통령실이 설명했습니다.

이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은 SNS에 "국내 대표 기업들이 신규 채용 계획을 잇따라 내놓았는데, 참으로 반갑고 다행스러운 소식"이라며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큰 희망과 용기가 되리라 생각한다"고 적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

이재명 대통령이 기업들을 향해 청년 채용에 적극 나서달라고 요청한 뒤, 8개 기업이 계획보다 4천 명 이상 늘어난 채용 계획을 밝혔다고 대통령실이 설명했습니다.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8개 기업이 4만 4천 명에 달하는 2025년 신입 채용 계획을 발표했다"며 "하반기에는 당초 계획에 비해 4천 명이상 늘어난 2만 4천 명을 채용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청년들이 취업 시장을 예측하고 준비할 수 있게 앞으로 5년 동안 삼성 6만 명, 포스코와 롯데는 각각 1만 5천 명, HD현대는 1만 명을 채용할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이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은 SNS에 "국내 대표 기업들이 신규 채용 계획을 잇따라 내놓았는데, 참으로 반갑고 다행스러운 소식"이라며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큰 희망과 용기가 되리라 생각한다"고 적었습니다.

그러면서 "청년 고용률이 16개월째 하락세를 이어오는 가운데 국가적 난제 해결에 동참해 주신 점에 깊은 감사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청년과 기업, 국가가 함께 윈윈할 수 있는 새로운 성장의 길을 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정상빈 기자(jsb@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politics/article/6757894_36711.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