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개 기업 하반기 4천 명 추가 채용"‥이 대통령 감사 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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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기업들을 향해 청년 채용에 적극 나서달라고 요청한 뒤, 8개 기업이 계획보다 4천 명 이상 늘어난 채용 계획을 밝혔다고 대통령실이 설명했습니다.
이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은 SNS에 "국내 대표 기업들이 신규 채용 계획을 잇따라 내놓았는데, 참으로 반갑고 다행스러운 소식"이라며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큰 희망과 용기가 되리라 생각한다"고 적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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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기업들을 향해 청년 채용에 적극 나서달라고 요청한 뒤, 8개 기업이 계획보다 4천 명 이상 늘어난 채용 계획을 밝혔다고 대통령실이 설명했습니다.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8개 기업이 4만 4천 명에 달하는 2025년 신입 채용 계획을 발표했다"며 "하반기에는 당초 계획에 비해 4천 명이상 늘어난 2만 4천 명을 채용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청년들이 취업 시장을 예측하고 준비할 수 있게 앞으로 5년 동안 삼성 6만 명, 포스코와 롯데는 각각 1만 5천 명, HD현대는 1만 명을 채용할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이에 대해 이재명 대통령은 SNS에 "국내 대표 기업들이 신규 채용 계획을 잇따라 내놓았는데, 참으로 반갑고 다행스러운 소식"이라며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큰 희망과 용기가 되리라 생각한다"고 적었습니다.
그러면서 "청년 고용률이 16개월째 하락세를 이어오는 가운데 국가적 난제 해결에 동참해 주신 점에 깊은 감사를 전한다"며 "앞으로도 청년과 기업, 국가가 함께 윈윈할 수 있는 새로운 성장의 길을 열어가겠다"고 밝혔습니다.
정상빈 기자(jsb@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politics/article/6757894_3671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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