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돈 받고 연애상담 해준다며 성착취…유명 연애상담사의 두 얼굴

최광일 PD 2025. 9. 19.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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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상담 업체 '레이커즈'.

이곳의 대표 진모씨가 최근 구속됐습니다.

여성회원들을 성추행하고 사진과 동영상을 유포한 혐의입니다.

피해자들에 따르면 진씨는 이성에게 매력적으로 보이는 법을 알려주겠다며 회원을 모았습니다.

그런 뒤 가짜 심리검사를 통해 "문제가 많다"고 가스라이팅을 했습니다.

그리고 이 과정은 노출 사진을 찍어보내란 요구와 성관계 강요로 이어졌습니다.

현재까지 확인된 피해자만 6명.

연애상담사의 두 얼굴, 6시30분 뉴스룸에서 단독보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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