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EC 정상회의 만찬장, 경주박물관서 라한호텔 대연회장으로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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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는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준비위원회가 정상회의 만찬장을 기존 국립경주박물관 중정 내 신축 건축물에서 경주 라한 호텔 대연회장으로 변경했다고 밝혔습니다.
준비위원회는 "이번 APEC 정상회의는 국가 정상화를 알리는 새 정부의 첫 대규모 국제 행사로, 국내외 각계를 아우르는 폭넓은 인사가 참여할 예정임에 따라 공식 만찬에 더 많은 인사가 초청될 수 있도록 경주 라한호텔 대연회장에서 만찬 행사를 진행하기로 의결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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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는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준비위원회가 정상회의 만찬장을 기존 국립경주박물관 중정 내 신축 건축물에서 경주 라한 호텔 대연회장으로 변경했다고 밝혔습니다.
APEC 정상회의 준비위원회는 오늘(19일) 제9차 회의를 열고 만찬장 변경을 의결했습니다.
준비위원회는 "이번 APEC 정상회의는 국가 정상화를 알리는 새 정부의 첫 대규모 국제 행사로, 국내외 각계를 아우르는 폭넓은 인사가 참여할 예정임에 따라 공식 만찬에 더 많은 인사가 초청될 수 있도록 경주 라한호텔 대연회장에서 만찬 행사를 진행하기로 의결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만찬장 변경에 따라 국립경주박물관은 APEC CEO 서밋과 연계해 기업인과 정상 등의 교류 장소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국내 기업들이 참여하는 퓨처테크 포럼 등 다수의 경제 행사가 APEC 주간에 국립경주박물관 중정 내 신축 행사장에서 개최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국립경주박물관은 APEC 주간 내내 개방될 예정입니다.
#APEC #경주 #외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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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주(sooj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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