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자메이카 스타일 치킨…오뚜기 겨울간식 호빵 출시
이소이 2025. 9. 19.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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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은 '자메이카 스타일 치킨'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신제품은 다리와 날개가 붙어 있는 몸통 부위를 활용해 닭 반 마리 용량으로 내놨다.
CJ제일제당이 2023년 '고메 소바바 치킨'에 이어 두 번째로 선보인 냉동 치킨이다.
기존 실온 보관 호빵과 달리 장기간 보관이 가능한 냉동 제품으로 출시해 편의성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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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은 ‘자메이카 스타일 치킨’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신제품은 다리와 날개가 붙어 있는 몸통 부위를 활용해 닭 반 마리 용량으로 내놨다. 자메이카 대표 양념인 저크소스에 블랙페퍼, 마늘, 고추를 넣어 ‘맵단짠’ 맛을 냈다. CJ제일제당이 2023년 ‘고메 소바바 치킨’에 이어 두 번째로 선보인 냉동 치킨이다.
오뚜기는 겨울철 대표 간식인 호빵 2종(단팥·야채호빵)을 내놨다. 발효·증숙 공법을 적용해 더욱 쫄깃하고 푹신함 식감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기존 실온 보관 호빵과 달리 장기간 보관이 가능한 냉동 제품으로 출시해 편의성을 높였다.
이소이 기자 clair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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