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전세 민간임대 아파트 ‘이천 베네스트 클러스터원 부발역’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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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미분양관리지역(HUG)에서 해제된 'SK하이닉스의 도시' 이천은 SK하이닉스의 올해 2분기 매출이 35% 오르고, 주가도 9월 10거래일 연속 상등 호재가 발생해 이천 아파트 투자 수요가 되살아나는 분위기다.
이러한 가운데 내 집 마련 부담을 덜고 장기 거주가 가능한 민간임대아파트가 실수요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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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이천 부발역 인근에 위치한 ‘베네스트 클러스트원’은 최저 평당 700만원대로써 주변시세의 반값인 2억원대 10년 확정 장기 일반민간임대아파트로 총 663세대 규모 전용면적 84㎡와 99㎡ 타입으로 구성되어 있다. 주택 보유 여부, 소득 수준, 거주 지역과 무관하게 만 19세 이상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청약 신청이 가능하다.
특히 주목할 점은 취득세, 종합부동산세, 양도소득세, 재산세 등 각종 세금 부담이 적고, 주택 수에도 포함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이는 무주택자뿐만 아니라 1주택자에게도 부담 없이 거주 기회를 제공한다.
계약은 2년 단위로 갱신 가능하며, 임대료 상승률은 최대 5% 이내로 제한된다. 계약 이후에는 임차권 양도와 전대도 가능해, 실거주뿐만 아니라 유연한 활용도 가능하다. 향후 분양전환 시에는 임차인에게 우선 분양권이 주어지고, 추가 분담금도 없다는 점에서 장기 거주자에게 유리한 조건을 갖췄다.
입지 여건도 탁월하여 SK하이닉스 근접 최적의 입지에 위치해 있으며 GTX D노선(신설예정/반도체선), KTX 수광선(25년 착공예정)이 예정되어 있어 거주 수요 증가 및 실수요자와 안정적인 거주, 합리적인 임대료, 미래의 분양 기회, 그리고 개발에 따른 자산 가치 상승 등 주목받는 주거지로 평가받고 있다.
김동호 기자 dongho@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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