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병부대 병사, 훈련 마치고 쓰려져 사망…“경위 수사중”

이현수 2025. 9. 19.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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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북부 접경지 포병 부대에서 훈련을 마치고 부대에 복귀한 병사가 쓰러져 사망한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군에 따르면 전날(18일) 오후 3시쯤 경기 양주시 육군 모 포병 부대에서 A(23) 일병이 전투준비태세 훈련을 마치고 부대에서 물자를 정리한 뒤 의식을 잃고 쓰러져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숨졌습니다.

해당 부대는 부대 인근 진지에 나가서 훈련을 실시한 것으로 전해집니다.

군은 "군과 민간 수사기관에서 정확한 원인과 경위를 수사 중에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현수 기자 soof@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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