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디제인♥임현태, 쌍둥이 딸 벌써 50일 “둘이서 진땀 흘렸네”

강서정 2025. 9. 19. 17:0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레이디제인이 쌍둥이 딸 근황을 전했다.

레이디제인은 지난 18일 "쌍둥이 50일 사진 셀프촬영"이라며 "아기들 세팅(?)해놓고 사진 찍은 시간은 고작 1분 남짓이었는데도 현태랑 둘이서 아주 진땀 흘렸네. 그래도 땀 흘린만큼 재밌고 귀엽고 다 하는 우주별"이라고 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 레이디제인과 임현태 부부는 쌍둥이 딸에게 여러 콘셉트의 옷을 입히고 태어난 지 50일 셀프 촬영을 한 모습.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강서정 기자] 가수 레이디제인이 쌍둥이 딸 근황을 전했다. 

레이디제인은 지난 18일 “쌍둥이 50일 사진 셀프촬영”이라며 “아기들 세팅(?)해놓고 사진 찍은 시간은 고작 1분 남짓이었는데도 현태랑 둘이서 아주 진땀 흘렸네. 그래도 땀 흘린만큼 재밌고 귀엽고 다 하는 우주별”이라고 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 레이디제인과 임현태 부부는 쌍둥이 딸에게 여러 콘셉트의 옷을 입히고 태어난 지 50일 셀프 촬영을 한 모습. 귀여운 아기들의 자태가 보는 이의 미소를 자아내게 한다. 

한편 레이디제인은 2023년 빅플로 출신 배우 임현태와 결혼했고, 올해 7월 쌍둥이 자매를 품에 안았다. /kangsj@osen.co.kr

[사진] 레이디제인 SNS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