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감량 우주소녀 다영 “아침+점심 합쳐 셰이크 한 잔, 면역력 바닥”(힙으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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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소녀 다영이 첫 솔로 앨범 발매를 앞두고 급격한 다이어트를 했다고 밝혔다.
지난 9월 9일 첫 번째 디지털 싱글 'gonna love me, right?'를 발매한 다영은 "제가 (첫) 솔로앨범이 나와서 이를 좀 갈았다. 오늘 쟀을 때 43.67kg이었다"라며 촬영일 기준 12kg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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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우주소녀 다영이 첫 솔로 앨범 발매를 앞두고 급격한 다이어트를 했다고 밝혔다.
지난 9월 18일 ‘힙으뜸’ 채널에는 ‘12kg 감량한 아이돌 body 점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심으뜸은 “평소 ‘골때녀(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되게 아끼는 동생이다. 근데 우리 다영이가 사라졌다”라며 다영이 급격히 살이 빠진 모습에 놀랐다.
지난 9월 9일 첫 번째 디지털 싱글 ‘gonna love me, right?’를 발매한 다영은 “제가 (첫) 솔로앨범이 나와서 이를 좀 갈았다. 오늘 쟀을 때 43.67kg이었다”라며 촬영일 기준 12kg을 감량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심으뜸은 “너 누가 살을 굶어서 빼래”라고 다영의 잘못된 다이어트 방법을 지적했다.
다영은 심으뜸에게 “제 타이틀곡 이름이 ‘body’다. 타이틀곡에 맞게 예쁜 몸매 라인, 핫한 보디 라인을 원한다”라며 “제가 다이어트를 너무 급하게 하면서 엉덩이를 잃어 버렸다”라고 털어놨다. 심으뜸은 “옆에서 보니까 엉덩이가 없다”라고 전했고, 다영도 “지금은 뼈밖에 없다. 아무것도 없다”라고 인정했다.
심으뜸은 “지금 다영이가 살을 너무 많이 빼고 체력이 완전 밑바닥일 거다. (다영이 컨디션에) 무리가 되지 않는 선에서 속마음도 들어보고 운동도 적당히 시켜보겠다”라며 최근에 언제 운동을 했는지 물었다. 다영은 “배만 많이 보여서 최근에 배 운동만 하루에 8분씩 한다”라고 말해 심으뜸을 당황케 했다.
컴백 전 식단에 대해 다영은 “첫 번째 식사량은 반토막이 아니라 반의 반의 반으로 줄여 버린다. 아침, 점심 합쳐서 셰이크 한 잔이다. 매일 연습실 뛰면서 노래하고 춤추면서 노래했다”라며 “야식으로도 단백질 셰이크나 샐러드 먹었다. 근데 그렇게 하니까 면역력이 진짜 바닥이 난다. 그래서 레몬즙을 매일 물에 타서 같이 먹었다”라고 설명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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