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뇽 레몬 블랑 하이볼'이 출시 2개월 만에 100만캔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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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리테일이 GS25에서 단독 판매 중인 '소비뇽 레몬 블랑 하이볼'이 출시 2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100만캔을 돌파했다고 19일 밝혔다.
'소비뇽 레몬 블랑 하이볼'은 와인을 베이스로 한 새로운 형태의 하이볼로 출시 이후 꾸준히 하이볼 카테고리 판매량 1위를 유지하고 있다.
'소비뇽 레몬 블랑 하이볼'은 뉴질랜드 말보로 지역의 소비뇽 블랑 화이트와인을 베이스로 한 이색 하이볼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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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리테일이 GS25에서 단독 판매 중인 ‘소비뇽 레몬 블랑 하이볼’이 출시 2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100만캔을 돌파했다고 19일 밝혔다.
‘소비뇽 레몬 블랑 하이볼’은 와인을 베이스로 한 새로운 형태의 하이볼로 출시 이후 꾸준히 하이볼 카테고리 판매량 1위를 유지하고 있다.

‘소비뇽 레몬 블랑 하이볼’은 뉴질랜드 말보로 지역의 소비뇽 블랑 화이트와인을 베이스로 한 이색 하이볼 제품이다. 주정을 첨가하지 않고 와인 함량을 34.5% 이상으로 구성해 와인의 풍미를 살렸다. 4.5도의 부담 없는 알코올 도수로 가볍고 청량하게 즐길 수 있게 했다는 게 제조사의 설명이다.
‘소비뇽 레몬 블랑 하이볼’은 2주 만에 30만 캔 판매를 돌파했다. 소셜 미디어와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와인을 쉽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하이볼”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세계적 셰프 안성재가 선택한 하이볼로 알려지며 미식 트렌드에 민감한 소비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소비뇽 레몬 블랑 하이볼’에 대해 안성재 셰프는 “와인 특유의 우아함과 레몬의 상큼함이 조화를 이뤄 음식과 함께 즐기기에 적합한 하이볼”이라며 호평을 보냈다. 이후 ‘안성재 하이볼’ 이라는 별칭으로 소비자들 사이에 회자되며 더욱 빠르게 확산되었다.
GS리테일 관계자는 “기존 하이볼 시장이 위스키 베이스 중심이었다면, 이 제품은 와인을 통해 새로운 대안을 제시한 셈”이라며 “앞으로도 주류 시장에 신선한 변화를 줄 수 있는 상품을 지속 출시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종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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