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17 화이트·프로 실버 인기” KT, 아이폰17 기기값 보상·보험·카드 혜택 마련

박성현 2025. 9. 19. 17:0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KT는 아이폰 17 시리즈 사전예약 결과 아이폰 17과 아이폰 17 프로가 가장 많은 관심을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KT 고객은 아이폰 17 시리즈 구매 시 'KT 할부 Plus KB국민카드'와 'KT 가족만족 할부 신한카드'로 더블할인 적용하면 월 130만원의 카드 실적으로 24개월간 약 103만원의 단말 요금 할인을 받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KT 제공

[파이낸셜뉴스] KT는 아이폰 17 시리즈 사전예약 결과 아이폰 17과 아이폰 17 프로가 가장 많은 관심을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단말기 비용 보상 프로그램과 보험 상품, 에어팟∙아이패드 할인 이벤트도 마련됐다.

아이폰 17은 화이트, 블랙, 라벤더 순으로 선호도가 높았으며 아이폰 17 프로는 실버가 가장 인기였다. 에어는 클라우드 화이트와 스카이블루가 많은 선택을 받았다.

KT 홈페이지에서 에어 사전예약 고객 대상으로 진행된 용량 무료 업그레이드 이벤트는 1시간 내 마감됐다. 아울러 첫날 도착 보장 서비스도 큰 호응을 끌었다고 KT 측은 설명했다.

KT는 고객의 단말 구입 부담을 낮추고자 ‘미리 보상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미리 보상은 아이폰 신제품 개통 즉시 출고가의 50%를 바로 보상받는 프로그램이다. 또 분실 및 파손 시 최대 60만원을 보장해주는 보험이 제공된다. 24개월 뒤에는 아이폰 신제품을 반납하고 새 폰으로 바꿀 수도 있다.

KT는 ‘365 폰케어’ 서비스를 선보인다. 단말 분실∙파손을 비롯해 세컨드 디바이스 파손을 보장하고 폰 교체, 수리 대행까지 지원한다. 월 정액 요금은 ‘i17 플러스’ 1만1000원, ‘i17 파손’ 5500원이며 ‘폰케어 초이스 스페셜’을 이용할 경우 초이스 혜택에 멤버십 할인까지 더해 i17 플러스는 1000원, i17 파손은 추가 비용 없이 이용 가능하다.

아이폰 17 시리즈 구매자 중 스페셜∙프리미엄 요금제를 이용하며 디바이스 초이스에 가입한 고객은 다음 달까지 △에어팟 프로 2세대(USB-C) △에어팟 4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 △아이패드 11세대 와이파이 128GB 모델을 최대 100% 할인된 가격에 살 수 있다. 또 Y덤 고객(만 34세 이하 5G 요금제 가입자) 2000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티머니카드 3만원권과 맥세이프 굿즈를 증정한다.

KT 고객은 아이폰 17 시리즈 구매 시 ‘KT 할부 Plus KB국민카드’와 ‘KT 가족만족 할부 신한카드’로 더블할인 적용하면 월 130만원의 카드 실적으로 24개월간 약 103만원의 단말 요금 할인을 받는다. 캐시백 제공 카드는 총 3종이다. KT 할부 Plus KB국민카드로 최대 10만원, KT 가족만족 할부 신한카드로 8만원, KT 할부 Plus NH농협카드로 5만원의 캐시백이 지급된다.

psh@fnnews.com 박성현 기자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