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노미야 카즈나리 “액터스하우스 첫 日게스트…기대하고 부국제 참석”[MK★BIFF현장]

손진아 MK스포츠 기자(jinaaa@mkculture.com) 2025. 9. 19. 17:0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일본 배우 니노미야 카즈나리가 부산을 찾은 소감을 밝혔다.

19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동서대학교 소향씨어터 신한카드홀에서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액터스 하우스'가 열린 가운데, 일본 배우 니노미야 카즈나리가 참석했다.

이날 니노미야 카즈나리는 "제가 출연한 영화 '8번 출구'가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상영되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영화를 봐주신다는 것에 기대를 하고 왔다"라고 인사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일본 배우 니노미야 카즈나리가 부산을 찾은 소감을 밝혔다.

19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동서대학교 소향씨어터 신한카드홀에서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액터스 하우스’가 열린 가운데, 일본 배우 니노미야 카즈나리가 참석했다.

이날 니노미야 카즈나리는 “제가 출연한 영화 ‘8번 출구’가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상영되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영화를 봐주신다는 것에 기대를 하고 왔다”라고 인사했다.

사진=연합뉴스
이어 “특히 액터스하우스에 일본인이 게스트로 참가하는 건 처음이라고 들었다. 다양한 것들을 기대했지만 이 이벤트를 가장 많이 기대하고 한국에 왔다”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또한 그는 한국에 와서 먹고 싶었던 음식에 대해 “어제 삼계탕을 먹었다. 저도 이젠 어른이 되었기 때문에 속이 편한 음식이 좋더라”라며 웃었다.

니노미야 카즈나리가 출연한 영화 ‘8번 출구’는 무한루프의 지하도에 갇혀 8번 출구를 찾아 헤매는 남자가 반복되는 통로 속 이상 현상을 찾아 탈출하는 이야기다.

[우동(부산)=손진아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