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섭·안예은, '달까지 가자' O.S.T 1·2번 주자
김진석 기자 2025. 9. 19. 16:53


[마이데일리 = 김진석 기자] 감성 가득한 O.S.T가 연이어 공개된다.
19일 첫방송되는 MBC 새 금토극 '달까지 가자'는 이날 오후 6시 이창섭이 가창에 참여한 첫 번째 O.S.T '혼자'를 각종 음원사이트에 발매한다. 하루 지난 20일 정오에는 안예은이 직접 작사·작곡하고 부른 '달까지 가자'가 공개된다.
지난해 신드롬을 일으킨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 O.S.T 흥행을 주도한 김정하·muii 음악감독이 합류해 이번 작품의 음악적 완성도를 책임진다.
이창섭이 부른 '혼자'는 오늘밤의 지독한 외로움도 내일이면 흩어질 것임을 알기에 스스로를 조용히 위로하는 마음을 담은 곡으로 이날 선공개를 통해 첫 방송의 기대감을 한층 고조시킨다.
안예은은 드라마와 동명의 곡 '달까지 가자' 가창은 물론 작사와 작곡까지 직접 맡았다. 그는 "욕심까지는 아니라고 생각했던 것들이 꽤 큰 욕심이 되고 이뤄볼만 하겠다 싶었던 꿈은 손에 닿지도 않을 만큼 멀어진 시대다. 그런 애달프고 소박한 마음을 록 장르 위 신나게 올려봤다. 드라마 제목처럼 울고 웃으며 함께 달까지 가보자"고 전했다.
'달까지 가자'는 월급만으론 생존할 수 없는 흙수저 세 여자가 코인 투자에 뛰어들며 벌어지는 하이퍼리얼리즘 생존기다. 이선빈·라미란·조아람·김영대가 출연한다.
첫방송은 19일 오후 9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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