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 포병부대서 훈련 마친 병사 숨져

이서현 기자 2025. 9. 19. 16:4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기북부 접경지 포병 부대에서 훈련을 마치고 부대에 복귀한 병사가 쓰러져 사망한 사고가 발생했다.

19일 군에 따르면 전날 18일 오후 3시께 경기 양주시 육군 모 포병 부대에서 A일병(23)이 쓰러져 인근 병원으로 긴급 후송됐으나 숨졌다.

해당 부대는 전날 오전 전투준비태세 훈련으로 부대 인근 진지에 나가서 훈련을 실시한 것으로 파악됐다.

A일병은 훈련을 마치고 부대에 복귀해 훈련 물자 등을 정리한 뒤 의식을 잃고 쓰러진 것으로 전해졌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기사의 이해를 돕기 위한 이미지로 기사와 직접적 연관은 없습니다. 클립아트코리아


경기북부 접경지 포병 부대에서 훈련을 마치고 부대에 복귀한 병사가 쓰러져 사망한 사고가 발생했다.

19일 군에 따르면 전날 18일 오후 3시께 경기 양주시 육군 모 포병 부대에서 A일병(23)이 쓰러져 인근 병원으로 긴급 후송됐으나 숨졌다.

해당 부대는 전날 오전 전투준비태세 훈련으로 부대 인근 진지에 나가서 훈련을 실시한 것으로 파악됐다.

A일병은 훈련을 마치고 부대에 복귀해 훈련 물자 등을 정리한 뒤 의식을 잃고 쓰러진 것으로 전해졌다.

군 수사 기관과 경찰은 A일병의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 중이다.

이서현 기자 sunshine@kyeonggi.com

Copyright © 경기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