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에서 만나는 인도네시아...2025 인도네시아 페스티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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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 인도네시아 대사관은 20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강공원 물빛무대에서 '2025 인도네시아 페스티벌: 파라다이스로의 여정'을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만디리 은행과 샤리아 뱅크 인도네시아가 후원하며,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인도네시아의 문화를 다채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행사 참가자에게는 가루다 인도네시아 항공 서울-자카르타 왕복 항공권 등 다양한 경품도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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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만디리 은행과 샤리아 뱅크 인도네시아가 후원하며,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인도네시아의 문화를 다채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나시고렝, 사떼아얌 등 현지 음식을 맛볼 수 있는 '푸드 존', 전통 직물과 공예품 전시가 마련된 '누산타라 존', 인도네시아 전통 악기인 가믈란 공연과 레옥 포노로고 민속 무용 등 전통 예술을 감상할 수 있는 '스페셜 스테이지'가 준비돼 있다.
특히 인도네시아 팝의 아이콘 아르만 마우라나의 라이브 공연이 하이라이트로 펼쳐진다. 행사 참가자에게는 가루다 인도네시아 항공 서울-자카르타 왕복 항공권 등 다양한 경품도 제공된다.
행사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 무료로 진행되며,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개막식은 오후 2시 49분에 열린다.
rejune1112@fnnews.com 김준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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