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EC 정상회의 만찬장, 경주 라한호텔 대연회장으로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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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달 열리는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만찬장이 국립경주박물관에서 경주 라한호텔 대연회장으로 변경됐다.
APEC 정상회의 준비위원회는 19일 제9차 회의를 열고 APEC 정상회의 만찬장을 국립경주박물관 중정 내 신축 건축물에서 경주 라한 호텔 대연회장으로 변경하기로 의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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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 만찬에 많은 인사 초청될 수 있도록 결정"
![[안동 경주=뉴시스] APEC 상징 조형물. (사진=경북도 제공) 2025.09.1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19/newsis/20250919163353461hpbx.jpg)
[서울=뉴시스] 유자비 기자 = 다음달 열리는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만찬장이 국립경주박물관에서 경주 라한호텔 대연회장으로 변경됐다.
APEC 정상회의 준비위원회는 19일 제9차 회의를 열고 APEC 정상회의 만찬장을 국립경주박물관 중정 내 신축 건축물에서 경주 라한 호텔 대연회장으로 변경하기로 의결했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이번 APEC 정상회의는 국가 정상화를 알리는 새 정부의 첫 대규모 국제 행사로, 국내외 각계를 아우르는 폭넓은 인사가 참여할 예정"이라며 "공식 만찬에 보다 많은 인사가 초청될 수 있도록 경주 라한 호텔 대연회장에서 진행하기로 의결했다"라고 이유를 설명했다.
APEC 만찬장 장소 변경으로 국립경주박물관은 APEC CEO 써밋과 연계해 기업인들과 정상 등의 네트워킹 허브로 거듭나게 된다.
국내 전략산업을 대표하는 기업들이 참여하는 퓨처테크 포럼 등 다수의 경제 행사를 APEC 주간에 국립경주박물관 중정 내 신축 행사장에서 개최하는 방안이 추진될 예정이다.
또 국립경주박물관이 APEC 주간 내내 개방된다. 위원회는 "경주가 우리 문화의 매력과 천년 고도의 명성을 전 세계에 널리 알리는 '열린 APEC'의 중심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해 문화 산업 발전의 기반을 확충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jabiu@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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