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kg’ 다영, 솔로 위해 12kg 감량 “하루종일 쉐이크+샐러드만 먹어”
이민주 기자 2025. 9. 19. 16:18

우주소녀 다영이 12kg 감량 비결을 공개했다.
18일 유튜브 채널 ‘힙으뜸’에는 ‘12kg 감량한 아이돌 body 점검’이라는 제목의 영싱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심으뜸은 다영과 만나 함께 헬스를 진행했다.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처음 만나 친분을 쌓았다는 두 사람. 심으뜸은 “제가 평소에 아끼는 동생인데, 우리 다영이가 사라졌다”며 살이 빠진 다영의 모습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솔로 앨범 준비를 위해 무려 12kg이나 감량했다는 다영은 “이를 좀 갈았다. 오늘 쟀을 때 43.6kg정도 나왔다”고 밝혔다. 그러자 심으뜸은 “근데 너 누가 살을 굶어서 빼래”라며 타박했다.
다영은 다이어트 식단을 묻는 질문에 “일단 식사량은 반도 아니고 반의 반의 반으로 줄였다. 그리고 아침 겸 점심으로 쉐이크 한 잔을 먹었다”며 “그리고 한 끼는 샐러드를 먹고, 매일 아침부터 저녁까지 안무 연습하고 나서 야식으로도 쉐이크만 먹었다”고 말했다.
그러나 이런 극단적인 다이어트로 면역력이 약화됐다는 다영은 “매일 레몬즙을 물에다 타서 먹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민주 기자 leemj@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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