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 2025 전략 종목 선정' 대한수영연맹, 국가대표 트레이너 인력 보강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문화체육관광부의 재정 지원을 받는 '2025 전략종목 육성사업'으로 선정된 5개 종목 중 하나인 수영이 내년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국가대표 트레이너 인력을 충원했다.
대한수영연맹(회장 정창훈)은 "2025 전략종목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내년 아시안게임이 1년 앞으로 다가온 시점에 맞춰 최근 수영 국가대표 트레이너 2명을 새롭게 채용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의 재정 지원을 받는 '2025 전략종목 육성사업'으로 선정된 5개 종목 중 하나인 수영이 내년 아시안게임을 앞두고 국가대표 트레이너 인력을 충원했다.
대한수영연맹(회장 정창훈)은 "2025 전략종목 육성사업의 일환으로 내년 아시안게임이 1년 앞으로 다가온 시점에 맞춰 최근 수영 국가대표 트레이너 2명을 새롭게 채용했다"고 19일 밝혔다.
현재 수영 국가대표 강화 훈련은 경영, 다이빙, 수구, 아티스틱스위밍과 오픈워터스위밍까지 5개의 세부 종목이 진행 중인 가운데 트레이너는 단 2명에 불과해 체계적인 선수관리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여기에 서울대학교병원 의생명연구원 출신 김민주(26)씨와 가평군체육회 사이클팀 트레이너 출신 권순재(25)씨가 합류했다.
둘은 대표팀의 신체 회복과 컨디션 관리를 통해 체력 강화와 부상 예방을 돕고 아시안게임 대비 강화훈련 기간 중 최상의 몸을 유지할 수 있게 다양한 측면에서 지원할 예정이다.
올해 처음 시행되는 2025 전략종목 육성사업은 하계올림픽 종목 단체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올 초 공모사업을 통해 선정된 대한수영연맹은 이 사업을 통해 중·장기적으로 2028 LA 올림픽을 겨냥한 메달 전략과 수영 저변 확대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트레이너 인력 증원에 대해 김효열 총감독은 "이번 트레이너 인력 보강은 선수들의 운동 능력 향상에 즉각적인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된다"며 "세부 종목을 떠나 모든 선수가 기량을 극대화해 국제 대회에서 한국 수영 경쟁력을 한층 끌어올리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전했다.
- 이메일 :jebo@cbs.co.kr
- 카카오톡 :@노컷뉴스
- 사이트 :https://url.kr/b71afn
CBS노컷뉴스 박세운 기자 shen@cbs.co.kr
진실엔 컷이 없다
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2030 낮은 지지율 의식?…李대통령, 청년 정책 전면화
- 金총리 "반중집회, 법에 따라 강력하게 조치" 긴급 지시
- 주 4.5일제 본격 추진? 노동부는 미지근한 이유
- 뒤바뀐 술자리 회유 의혹…'대북송금 사건' 재심 가능성은
- 李대통령, 22~26일 뉴욕 방문…"트럼프 회담 계획은 없어"
- '사업재편 지지부진' 울산 석화산단…산업장관, 현장서 "속도 올려야"
- 어르신 대상 이동식 키오스크 교육, 장관상 받았다
- [칼럼] SF가 공포로 바뀌는 순간, '국가'는 보이지 않았다
- 가족을 바다에 던진 아버지…법정에서 판사가 울었다
- [인천 주요 뉴스]"우주에서 뇌 기능 떨어져"…세계 최초 연구 결과 나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