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에서 70대 농민 벼 탈곡 중 기계에 끼여 숨져
진휘준 2025. 9. 19. 15:24
18일 오전 10시 49분께 남해군 남면의 논에서 70대 농민 A씨가 콤바인 기계에 끼여 숨졌다.
A씨는 사고 당시 탈곡 작업을 하던 중이었다. 경찰은 A씨가 기계 사이에 끼인 벼 지푸라기를 제거하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진휘준 기자 genie@knnews.co.kr
Copyright © 경남신문의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전재·크롤링·복사·재배포를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