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이 선보인 25주년 갈라 디너, 타임리스 호스피탈리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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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이 개관 25주년을 맞아 갈라 디너 '타임리스 호스피탈리티(Timeless Hospitality)'를 선보였다.
한편,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은 25주년을 기념해 9월 한 달간 다양한 고객 감사 프로모션이 포함된 '타임리스 호스피탈리티' 캠페인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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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이 개관 25주년을 맞아 갈라 디너 '타임리스 호스피탈리티(Timeless Hospitality)'를 선보였다. 호텔의 역사와 전통을 돌아보고, 지난 25년간 쌓아온 고급스러운 서비스와 미식 경험을 선보이는 자리로 마련됐다. JW 메리어트 호텔의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국내외 VIP와 주요 파트너, 미디어 관계자 약 200여 명이 참석해 호텔의 25주년을 축하했다.

만찬은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 '우희석 총괄셰프'의 지휘 아래 각 레스토랑의 헤드 셰프들이 조화를 이뤄 준비했다. 일식당 '타마유라' 이경진 헤드 셰프가 국내산 꽃게살과 단새우, 활성게, 캐비아 주레를 활용한 에피타이저로 바다의 정수를 담아냈으며, 한식 명장 양순애 셰프는 공주 옥광밤을 활용해 '밤 타락죽'을 선보였다. 중식 왕귀호 셰프는 제철 참바위고기와 제비집을 활용해 과거 호텔 대표 중식당 '만호'의 풍미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했고, 이한우 셰프는 에멘탈, 그뤼에르, 파마잔, 블루치즈가 들어간 트러플 파케리 파스타로 풍부한 맛을 선보였다. 이어 '더 라운지'의 김양호 셰프가 배를 갈아 만든 상큼한 빙수로 입맛을 정돈시킨 뒤, 더 마고 그릴 민정식 헤드 셰프가 채끝 스테이크를 중심으로 버섯 듀셀, 홈메이드 소시지, 트러플 감자 팬케이크 등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메인 코스를 선보였다. 디저트는 양영주 셰프가 라즈베리와 복분자를 활용한 떡과 발로나 초콜릿 무스로 25년의 이야기를 담은 특별한 한 접시를 준비했다.

메리어트 코리아·베트남·필리핀 남기덕 대표는 축사를 통해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에게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은 단순한 하나의 호텔이 아니라, 서울을, 더 나아가 한국을 상징하는 플래그십 호텔'이라며, '50주년을 맞는 그 날까지 훌륭한 내일을 만들어갈 후배 호텔리어들의 역량, 그리고 그들의 열정을 발판 삼아 변치않는 환대 속에서,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은 브랜드가 지향하는 럭셔리의 본질을 한층 더 빛내 나갈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JW 메리어트 호텔 서울은 25주년을 기념해 9월 한 달간 다양한 고객 감사 프로모션이 포함된 '타임리스 호스피탈리티' 캠페인을 선보인다. 25만원 식음 크레딧이 포함된 '25 & 타임리스' 객실 패키지, 레트로 감성의 기념 케이크 출시 등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글 강화송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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