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무, ‘페이커’와 브랜드 캠페인 영상 선보여
최병태 기자 2025. 9. 19. 15:12

가상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대표 오경석)는 세계적인 e스포츠 스타 ‘페이커(이상혁)’와 함께 제작한 브랜드 캠페인 영상을 공개했다고 지난 9월 12일 밝혔다.
이번 영상은 “우리의 도전이 세상의 기준이 된다”를 핵심 메시지로 담았다. 업비트는 신뢰와 기술을 바탕으로 디지털 자산 업계의 표준을 만들어왔고, 페이커는 끊임없는 도전과 성취로 e스포츠의 상징이 되었다. 서로 다른 분야지만,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자산’이라는 공통점 아래 두 리더의 여정을 하나의 이야기로 엮어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는 국내 최초로 가상자산사업자 신고 수리를 마치며 업계 제도권 편입의 첫 사례를 세웠고, 업계 신뢰를 쌓아왔다.
한편, 업비트는 앞서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LCK)’ 공식 후원사로 참여하며 e스포츠 팬들과의 교류를 확대하고 글로벌 시장에서도 브랜드 영향력을 높이고 있다.
두나무 관계자는 “페이커와 함께한 이번 브랜드 영상은 업비트가 추구하는 도전 정신과 신뢰의 가치를 압축적으로 보여준다”며 “앞으로도 국내를 넘어 글로벌 디지털 자산 시장을 선도하는 리더로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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