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제르바이잔 관광청이 소개하는 아제르바이잔의 매력

강화송 기자 2025. 9. 19. 15:0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아제르바이잔 관광청이 지난 9월9일 서울 포시즌스 호텔에서 네트워킹 디너와 트래블 마트를 개최했다.

'구넬 알락바로바(Gunel Alakbarova)' 아제르바이잔 관광청 CIS 및 아시아 지역 총괄의 환영사로 시작해, 현지 여행사와 한국 여행업계 관계자 간 1:1 트래블 마트, 미디어 컨퍼런스 등 다채로운 소통의 장이마련됐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건배사를 하는 플로리안 셍스트쉬미드 아제르바이잔 관광청장

아제르바이잔 관광청이 지난 9월9일 서울 포시즌스 호텔에서 네트워킹 디너와 트래블 마트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한국에서 열린 아제르바이잔의 두 번째 공식 행사로, 현지 여행업계 대표단이 직접 방한해 한국 업계와 교류하며 아제르바이잔의 매력을 알렸다.

구넬 알락바로바(Gunel Alakbarova)

'구넬 알락바로바(Gunel Alakbarova)' 아제르바이잔 관광청 CIS 및 아시아 지역 총괄의 환영사로 시작해, 현지 여행사와 한국 여행업계 관계자 간 1:1 트래블 마트, 미디어 컨퍼런스 등 다채로운 소통의 장이마련됐다.

플로리안 셍스트쉬미드(Florian Sengstschmid)

아제르바이잔의 관광청장 '플로리안 셍스트쉬미드(Florian Sengstschmid)'는 미디어와의 질의응답을 통해 한국 시장의 관심사에 직접 답하며 양측이 더욱 가까워지는 시간을 가졌으며, 주한 아제르바이잔 대사 '라민 하사노프(H.E. Ramin Hasanov)'가 환영사를 통해 양국의 지속적인 교류와 우호적 관계에 대한 기대를 전했다.

아제르바이잔 관광청에 따르면, 2025년 1월부터 6월까지 아시아 지역에서 아제르바이잔을 방문한 관광객 수는 총 6만1,217명으로, 이번 상반기에 이미 2024년 전체 방문객(8만4,359명)의 73%를 기록했다. 전년 대비 큰 폭의 성장세를 보여주고 있어, 올해는 역대 최고치를 경신할 것으로 기대 중이다.

한편 아제르바이잔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바쿠 올드타운'을 비롯해 카프카스 산맥 트레킹, 세계적 수준의 골프와 스키 리조트, 와인과 미식 관광 등 다채로운 관광 자원을 가진 여행지다.

글 강화송 기자

Copyright © 트래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