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kg 감량' 풍자, 열흘 새 두 번 이사…"죽을 맛" 살 빠진 얼굴 화제

이유민 기자 2025. 9. 19.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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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채널 '풍자테레비'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방송인 풍자가 새집 이사 근황을 공개하며 한층 갸름해진 얼굴로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난 17일 유튜브 채널 '풍자테레비'에는 풍자가 새집으로 이사한 근황을 전하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 과정에서 풍자는 한층 갸름해진 얼굴을 드러내며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풍자는 "이사한 지 5일 됐다. 사무실 이사는 다 마쳤고, 집은 이제 90% 정도 완성됐다"며 근황을 알렸다. 이어 "열흘 동안 두 번 이사를 하니까 진짜 사람 죽어 나간다. 이번에 더 열심히 살아서 다시는 이사 안 하고 싶다"며 고충을 토로했다.

ⓒ유튜브 채널 '풍자테레비'

영상 속 풍자는 집 정리에 필요한 인테리어 소품과 카페트를 사기 위해 외출 계획을 전하며 일상을 공유했다. 특히 반려견 때문에 기존 카페트를 사용할 수 없게 된 사연을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또 절친인 어반자카파 조현아와 쇼핑과 식사를 함께할 예정이라 밝혀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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