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행복? ♥현빈과의 일상” 손예진 SNS에 팬들 몰려간 이유‥AS까지 확실한 대배우[30회 BIF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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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한 손예진이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낸다.
손예진은 9월 18일 부산 해운대구 동서대학교 소향씨어터 신한카드홀에서 진행된 '액터스 하우스'를 통해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한 소감 등을 밝혔다.
손예진은 올해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된 박찬욱 감독의 신작 '어쩔수가없다'로 부산을 찾았다.
이에 팬들은 손예진의 SNS에 질문을 남기기 시작했고, 손예진은 장문의 답변으로 성의를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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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운대)=뉴스엔 배효주 기자]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한 손예진이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어 훈훈함을 자아낸다.
손예진은 9월 18일 부산 해운대구 동서대학교 소향씨어터 신한카드홀에서 진행된 '액터스 하우스'를 통해 부산국제영화제에 참석한 소감 등을 밝혔다.
손예진은 올해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작으로 선정된 박찬욱 감독의 신작 '어쩔수가없다'로 부산을 찾았다. 오는 24일 개봉하는 '어쩔수가없다'는 ‘다 이루었다’고 느낄 만큼 삶이 만족스러웠던 회사원 ‘만수’(이병헌)가 덜컥 해고된 후, 아내와 두 자식을 지키기 위해, 어렵게 장만한 집을 지켜내기 위해, 재취업을 향한 자신만의 전쟁을 준비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이날 손예진을 만나기 위해 약 600명의 관객이 객석을 가득 메운 가운데, 행사 말미 손예진은 "시간 관계 상 관객들의 질문을 다 받지 못했다"면서 "SNS를 통해 질문을 남겨주면 답변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팬들은 손예진의 SNS에 질문을 남기기 시작했고, 손예진은 장문의 답변으로 성의를 표현했다. "지금까지 참여한 작품 중 연기에 큰 변화를 준 작품이 뭐냐"는 질문에 손예진은 직접 "가장 큰 변곡점이 생긴 작품은 '비밀은 없다'"라며 "이경미 감독님과 함께하며 개연성과 전형성을 탈피해 맛보는 희열이 짜릿했다"고 답했다.
또, "배우 아닌 인간으로서의 손예진의 삶에서 요즘 가장 행복을 느끼게 하는 것은 무엇인지 궁금하다"는 질문에는 "아이랑 남편이랑 보내는 소소한 일상이 너무 행복하다"면서 "아이가 웃는 모습만 봐도 이보다 더 좋을 순 없다"고 소탈한 답변을 남겼다.
한편,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는 17일 개막해 오는 26일까지 부산 해운대 영화의 전당 일대에서 펼쳐진다. 올해 영화제는 64개국 328편의 작품을 선보인다.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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