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 MMO 대전 게임 '워본: 어보브 애쉬즈' 글로벌 서비스 시작

최종배 2025. 9. 19.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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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랜드게임즈는 PC MMO대전 게임 '워본: 어보브 애쉬즈'의 글로벌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워본: 어보브 애쉬즈'는 24시간 내내 이어지는 실시간 PvP 전투를 전면에 내세운 게임으로 하드코어 PvP 경험을 강조한다.

이 게임은 1v1개인 결투부터 100v100 대규모 집단전까지 전투 규모를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다.

최적화 기술을 통해 200명이 동시에 전투를 벌여도 원활하게 작동하는 성능을 구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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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랜드게임즈는 PC MMO대전 게임 '워본: 어보브 애쉬즈'의 글로벌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워본: 어보브 애쉬즈'는 24시간 내내 이어지는 실시간 PvP 전투를 전면에 내세운 게임으로 하드코어 PvP 경험을 강조한다.

이 게임은 1v1개인 결투부터 100v100 대규모 집단전까지 전투 규모를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다. 최적화 기술을 통해 200명이 동시에 전투를 벌여도 원활하게 작동하는 성능을 구현했다. 

또, 공성전에서도 안정적인 프레임과 부드러운 조작 반응을 유지해, 플레이어의 모든 조작이 정밀하게 구현될 수 있도록 했다. 솔로 플레이어나 소규모 파티도 자신만의 플레이 스타일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며, 파티원 수에 대한 부담 없이 자유롭게 전투에 참여할 수 있다.

시즌제를 도입해 시즌이 끝나면 전투력에 직결되는 육성 요소와 기술은 초기화되지만, 해금한 드리프터·장비·외형 등은 유지된다. 따라서 매 시즌은 전 세계 길드가 다시 한번 동일한 조건에서 패권을 다투는 전장이 된다.

플레이어는 캐릭터 생성 직후 곧바로 전투에 뛰어들 수 있으며, 번거로운 성장 과정 없이 PvP를 즐길 수 있다. 40여 명의 드리프터, 12개 시리즈의 수백 종 장비, 탈것과 전술 도구를 이용해 자신만의 전투 빌드를 무한히 설계할 수 있다.

더불어 글로벌 단일 서버를 구현해 아시아·유럽·북미 유저가 동일 경매장에서 아이템을 거래할 수 있는 통합 경제 시스템을 갖췄다. 게임 내 경제는 철저히 플레이어 중심으로 운영되며, 외형 아이템부터 장비까지 거래가 가능하다.
최종배 jovia@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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