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식 사위 원혁, 말도 못 하는 생후 4개월 딸에 집착 “다른 男에 끼부렸다며”

김명미 2025. 9. 19.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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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이용식 사위' 가수 원혁이 생후 4개월 딸에게 농담 섞인 집착을 했다.

이날 원혁은 누워 있는 생후 4개월 딸 이엘에게 "너 아까 낮에 카페에서 너만한 남자친구한테 엄청 끼부렸다는 소문이 있더라"고 입을 열었다.

그때 이엘은 하품을 했고, 원혁은 "지금 하품을 했냐. 아빠는 진지한데"라고 말했다.

한편 원혁은 이용식 딸 이수민과 지난해 4월 결혼식을 올렸으며, 최근 첫 딸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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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식(뉴스엔DB), 원혁(아뽀TV 캡처)
‘아뽀TV’ 채널 캡처

[뉴스엔 김명미 기자]

'코미디언 이용식 사위' 가수 원혁이 생후 4개월 딸에게 농담 섞인 집착을 했다.

9월 19일 '아뽀TV' 채널에는 '벌써부터 시작된 아빠의 집착'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원혁은 누워 있는 생후 4개월 딸 이엘에게 "너 아까 낮에 카페에서 너만한 남자친구한테 엄청 끼부렸다는 소문이 있더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아빠랑 얘기 좀 하자. 어떻게 그럴 수가 있냐. 사진 자료가 있다더라. 외할머니 교회 친구, 너랑 3개월 차이 나는 남자친구한테 엄청 친한 척했다고 하더라"며 "아빠만 너한테 좋은 남자다. 아빠 밖에 없다. 알겠냐"고 말했다.

또 "아빠는 도저히 그 사진을 볼 자신이 없다. 네가 다른 남자를 보고 웃는 그 사진을 도저히"라고 덧붙였다.

그때 이엘은 하품을 했고, 원혁은 "지금 하품을 했냐. 아빠는 진지한데"라고 말했다.

이후 원혁은 "다 장난"이라며 "친구들 많이 사귀면 좋은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도 "결혼만 안 하면"이라는 말을 덧붙였다.

한편 원혁은 이용식 딸 이수민과 지난해 4월 결혼식을 올렸으며, 최근 첫 딸을 품에 안았다. 이용식의 결혼 반대를 극복하고 부모가 된 두 사람은 '아뽀TV' 채널을 운영 중이다.

뉴스엔 김명미 mm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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