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 맥퀸 드레스로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 레드카펫 룩 완성

노희근 2025. 9. 19. 14:4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최근, 손예진의 맥퀸(McQueen)착장이 화제를 모았다.

지난 9월 17일, 부산광역시 우동 영화의 전당에서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서 손예진이 맥퀸 Pre-AW25의 더블 새틴 이브닝 드레스를 착용해 우아한 레드카펫 룩을 완성했다.

개막작으로 선정된 박찬욱 감독의 화제작 '어쩔수가없다'는 박찬욱 감독의 12번째 장편 영화로 이병헌, 손예진, 박희순 등이 주연으로 나선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 제공= 맥퀸(McQueen)


최근, 손예진의 맥퀸(McQueen)착장이 화제를 모았다.

지난 9월 17일, 부산광역시 우동 영화의 전당에서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서 손예진이 맥퀸 Pre-AW25의 더블 새틴 이브닝 드레스를 착용해 우아한 레드카펫 룩을 완성했다.

손예진은 조각 같은 드레이핑과 스윗하트네크라인이 포인트인 페일 핑크 컬러 더블 새틴 소재의 이브닝 드레스로 완벽한 레드카펫 룩을 선보였다.

사진 제공= 맥퀸(McQueen)


개막작으로 선정된 박찬욱 감독의 화제작 ‘어쩔수가없다’는 박찬욱 감독의 12번째 장편 영화로 이병헌, 손예진, 박희순 등이 주연으로 나선다. 이미 제82회 베니스 국제 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됐고 최근에는 제50회 토론토 국제 영화제에서 국제관객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한편, 맥퀸은 셀럽들의 공식 석상 룩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노희근 기자 hkr1224@dt.co.kr

Copyright © 디지털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