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 맥퀸 드레스로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 레드카펫 룩 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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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손예진의 맥퀸(McQueen)착장이 화제를 모았다.
지난 9월 17일, 부산광역시 우동 영화의 전당에서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서 손예진이 맥퀸 Pre-AW25의 더블 새틴 이브닝 드레스를 착용해 우아한 레드카펫 룩을 완성했다.
개막작으로 선정된 박찬욱 감독의 화제작 '어쩔수가없다'는 박찬욱 감독의 12번째 장편 영화로 이병헌, 손예진, 박희순 등이 주연으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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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손예진의 맥퀸(McQueen)착장이 화제를 모았다.
지난 9월 17일, 부산광역시 우동 영화의 전당에서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에서 손예진이 맥퀸 Pre-AW25의 더블 새틴 이브닝 드레스를 착용해 우아한 레드카펫 룩을 완성했다.
손예진은 조각 같은 드레이핑과 스윗하트네크라인이 포인트인 페일 핑크 컬러 더블 새틴 소재의 이브닝 드레스로 완벽한 레드카펫 룩을 선보였다.

개막작으로 선정된 박찬욱 감독의 화제작 ‘어쩔수가없다’는 박찬욱 감독의 12번째 장편 영화로 이병헌, 손예진, 박희순 등이 주연으로 나선다. 이미 제82회 베니스 국제 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됐고 최근에는 제50회 토론토 국제 영화제에서 국제관객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한편, 맥퀸은 셀럽들의 공식 석상 룩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노희근 기자 hkr1224@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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