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권 DN 프릭스 첫 팬미팅 열린다...2연속 우승자 울산과 만날 기회

고동우 2025. 9. 19.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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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P이 소속 프로게임단 DN프릭스의 팬미팅을 진행한다.

SOOP은 소속 프로게임단 DN프릭스의 선수 'ULSAN'(울산, 임수훈)의 EWC 2연속 우승 달성과 팀 전체가 상위권에 진출한 것을 기념해 이번 팬미팅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한편 이번 팬미팅과 관련된 보다 자세한 사항은 SOOP DN프릭스 철권팀 공식 방송국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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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WC 2연속 우승 임수훈, 팬미팅 나선다

(MHN 김진수 인턴기자) SOOP이 소속 프로게임단 DN프릭스의 팬미팅을 진행한다.

SOOP은 소속 프로게임단 DN프릭스의 선수 'ULSAN'(울산, 임수훈)의 EWC 2연속 우승 달성과 팀 전체가 상위권에 진출한 것을 기념해 이번 팬미팅을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행사는 오는 28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열린다.

울산은 지난 2024년과 2025년 연속으로 EWC에서 우승하며, 스트리트 파이터6 종목의 XIAOHAI와 함께 대회 역사상 유일한 개인 종목 2연속 우승자로 기록됐다.

이번 대회에서는 철권팀 선수단 4명 전원이 본선에 진출하며 팀의 저력을 보여줬다. 울산이 우승을 차지했고, CBM(체리베리망고, 김재현)이 3위, MulGold(물골드, 한재균)가 5위에 오르며 팀 전체가 상위권을 차지했다.

팬미팅 현장에서는 축하 시상식과 다양한 웰컴 기프트, 경품 이벤트가 마련된다. 아울러 FCO(FC ONLINE)팀 선수들이 함께하는 2대 2 이벤트 매치가 준비돼 팬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DN프릭스는 "철권팀의 첫 오프라인 행사인 만큼 다양한 웰컴 기프트와 경품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좋은 성적을 통해 팬들과 만남의 기회를 넓히고 이런 자리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팬미팅과 관련된 보다 자세한 사항은 SOOP DN프릭스 철권팀 공식 방송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SOOP, 유튜브 '철권울산 tkULS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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