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바보’ 이병헌 귀가 서두르겠네…이민정, 2세 딸 ‘심쿵’ 뒷모습 공개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kim.miji@mkax.ai) 2025. 9. 19.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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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민정이 21개월 딸의 귀여운 일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곰돌이 모양의 가방을 메고 모자를 쓴 이민정, 이병헌 부부의 딸의 뒷모습이 담겼다.

이병헌은 앞서 지난 16일 공개된 이민정의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의 콘텐츠에 출연했다.

한편 이병헌과 이민정은 2013년 결혼해 2015년 아들을, 2023년 딸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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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헌, 이민정이 게재한 딸의 뒷모습. 사진|스타투데이DB, 이민정 SNS
배우 이민정이 21개월 딸의 귀여운 일상을 공개했다.

19일 이민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트 모양의 이모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곰돌이 모양의 가방을 메고 모자를 쓴 이민정, 이병헌 부부의 딸의 뒷모습이 담겼다.

특히 21개월 된 아이의 사랑스럽고 귀여운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아내 이민정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한 이병헌. 사진|유튜브 채널 ‘이민정 MJ’
이병헌은 앞서 지난 16일 공개된 이민정의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의 콘텐츠에 출연했다.

당시 그는 이민정의 유튜브 채널 구독자수 50만 명 돌파 공약이 달성되지 않아 40분간 ‘블러’ 처리된 모습으로 영화 ‘어쩔수가없다’를 홍보해 화제를 모았다.

딸과의 에피소드도 화제를 모았다. 이병헌은 최근 가장 ‘어쩔수가 없었던 순간’을 묻자 “딸이 얼마 전 어린이집에 첫 등원했는데, 셔틀버스 선생님께 넘기는 순간 아이가 자지러지게 우는 걸 봤다”며 “생각 같아서는 다시 데려오고 싶었지만 어쩔 수 없이 보내야 했던 그 상황이 가장 어쩔 수 없는 순간이었다”며 ‘딸바보’의 면모를 보였다.

한편 이병헌과 이민정은 2013년 결혼해 2015년 아들을, 2023년 딸을 얻었다.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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