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보며 차 한 잔"…동작구, '낭만 시니어 라운지'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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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작구는 관내 어르신들의 여가와 소통을 위한 개방형 복합 커뮤니티 공간 '낭만 시니어 라운지'를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낭만 시니어 라운지는 230㎡ 규모로 조성됐다.
한강 조망이 가능한 통창과 가변형 칸막이를 설치해 개방감과 활용도를 높였고, 정보검색대와 음료대 등 편의시설도 갖췄다.
라운지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동작구에 거주하는 65세 이상 어르신은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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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한지명 기자 = 서울 동작구는 관내 어르신들의 여가와 소통을 위한 개방형 복합 커뮤니티 공간 '낭만 시니어 라운지'를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낭만 시니어 라운지는 230㎡ 규모로 조성됐다. 차를 마시며 담소를 나누는 힐링존, 안마의자와 좌석이 있는 휴식존, 영화·음악 감상과 소규모 공연이 가능한 문화존으로 꾸려졌다.
한강 조망이 가능한 통창과 가변형 칸막이를 설치해 개방감과 활용도를 높였고, 정보검색대와 음료대 등 편의시설도 갖췄다.
라운지는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며, 동작구에 거주하는 65세 이상 어르신은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구는 향후 무상 대관 방식을 활용해 트로트 노래교실, 음악다방(DJ), 어르신 공연 등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전문 기관과 재능 기부자의 참여를 확대할 계획이다.
hj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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