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경찰서(서장 정찬현)는 19일 오전 부여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2025년 부여군 진로·직업 박람회 미래 이음, 전통을 이어 미래를 열다' 행사에 참여해 경찰관 진로체험과 청소년 범죄 예방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부여경찰서 여성청소년계는 행사 부스를 마련해 ▲경찰관을 꿈꾸는 청소년 대상 진로 지도 및 지문 채취 체험 ▲도박·마약 예방 자가 점검과 범죄 위험성 안내 ▲초등학교 주변 미성년자 납치·유괴 예방 홍보 등을 실시했습니다. 행사에 참여한 아이들을 위해 간식세트도 배부했습니다.
정찬현 부여경찰서장은 "이번 행사가 청소년들이 경찰관 직업에 관심을 갖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 범죄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안전한 부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