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카펫은 신예은처럼’ 단발 여신의 자유분방 매력
천정환 MK스포츠 기자(jh1000@maekyung.com) 2025. 9. 19. 1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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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예은이 눈부신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2025 마리끌레르 아시아 스타 어워즈'가 18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파라다이스 호텔에서 열렸다.
단발 헤어스타일에 애교 넘치는 미소로 포토월의 시선을 사로잡은 신예은은 특유의 풋풋함으로 현장의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다.
마리끌레르 아시아 스타 어워즈는 아시아를 대표하는 배우들이 한자리에 모여 그해 활약을 기념하는 자리로 부산국제영화제와 함께 매년 개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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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예은이 눈부신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2025 마리끌레르 아시아 스타 어워즈’가 18일 오후 부산 해운대구 파라다이스 호텔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신예은은 은빛 스팽글이 빛나는 튜브톱 드레스를 입고 화려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단발 헤어스타일에 애교 넘치는 미소로 포토월의 시선을 사로잡은 신예은은 특유의 풋풋함으로 현장의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다.
마리끌레르 아시아 스타 어워즈는 아시아를 대표하는 배우들이 한자리에 모여 그해 활약을 기념하는 자리로 부산국제영화제와 함께 매년 개최되고 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신예은을 비롯해 이병헌, 이수혁, 한예리, 김신록, 전소니, 이유미, 고윤정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부산=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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