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세라티, ‘아쿠아 디 파르마’와 협업 ‘여행의 예술(Art of Travel)’ 컬렉션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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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럭셔리카 브랜드 마세라티(Maserati)가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럭셔리 향수 브랜드 '아쿠아 디 파르마(Acqua di Parma)'와 함께 장인정신을 바탕으로 한 특별한 컬렉션을 19일 공개했다.
아쿠아 디 파르마 X 마세라티 컬렉션은 ▲아쿠아 디 파르마 메종의 상징과 마세라티의 트라이던트 엠블럼이 양각된 옐로우 컬러의 차량용 디퓨저 '안디아모 차량용 디퓨저' ▲12ml 콜로니아 오 드 코롱이 포함된 옐로우 스티칭과 마세라티 로고가 새겨진 '파스파르투 가죽 참' ▲아쿠아 디 파르마의 상징적인 모자 상자에 안디아모 차량용 디퓨저, 루체 디 콜로니아 리필, 마세라티 블루 나파 가죽 드라이빙 글러브 한 쌍이 포함돼 특별 한정판으로 구성된 '여행의 예술 코프레' 등으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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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드 인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두 브랜드의 협업을 통해 이탈리아의 세련미와 고급스러운 디자인이라는 공통된 가치를 바탕으로 ‘여행의 예술(Art of Travel)’ 컬렉션이 출시됐다. 아쿠아 디 파르마 X 마세라티 컬렉션은 도로 위 삶에 우아함을 더하는 '여행의 예술'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현 시대의 여행이란 단순한 이동을 넘어 몰입하고 발견하는 여정이라는 출발점에서 시작된 이번 협업에는 그동안 두 브랜드가 추구해 온 가치가 담겼다. 마세라티는 창립 이래 그랜드 투어링의 정신을 중심으로 고성능, 독보적인 스타일, 장거리 주행의 편안함을 결합해 여행의 예술을 구현해왔으며, 아쿠아 디 파르마는 일상적인 순간을 특별한 감각적 경험으로 바꿔주는 동반자로서 여행의 예술을 표현한다.
아쿠아 디 파르마 X 마세라티 컬렉션은 ▲아쿠아 디 파르마 메종의 상징과 마세라티의 트라이던트 엠블럼이 양각된 옐로우 컬러의 차량용 디퓨저 ‘안디아모 차량용 디퓨저’ ▲12ml 콜로니아 오 드 코롱이 포함된 옐로우 스티칭과 마세라티 로고가 새겨진 ‘파스파르투 가죽 참’ ▲아쿠아 디 파르마의 상징적인 모자 상자에 안디아모 차량용 디퓨저, 루체 디 콜로니아 리필, 마세라티 블루 나파 가죽 드라이빙 글러브 한 쌍이 포함돼 특별 한정판으로 구성된 ‘여행의 예술 코프레’ 등으로 구성된다.
아쿠아 디 파르마 X 마세라티 컬렉션은 두 브랜드의 품질과 헤리티지에 대한 열정을 반영하고, 섬세하면서도 독특한 디자인으로 제작된다.
100개 한정 제작된 ‘여행의 예술 코프레’는 밀라노, 로마, 생트로페, 파리의 아쿠아 디 파르마 부티크에서 독점 판매된다.
한편 안디아모 자동차 디퓨저는 마세라티 글로벌 웹사이트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이동준 기자 blondie@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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