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빌리지, 파리 메종&오브제에 미타운 3D 기술 활용…성공적인 아트워크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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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대중미술 브랜드 트리빌리지가 지난 4일부터 8일까지(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세계 최대 규모의 디자인·라이프스타일 전시회 '메종&오브제(Maison&Objet)'에 단독 부스를 운영하며 성공적인 전시를 마쳤다.
이번 전시에서는 하이퍼리얼리스틱 뉴럴렌더링 AI 스타트업 미타운의 EVOVA 3D 기술 지원을 통해 더욱 완성도 높은 경험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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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대중미술 브랜드 트리빌리지가 지난 4일부터 8일까지(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세계 최대 규모의 디자인·라이프스타일 전시회 '메종&오브제(Maison&Objet)'에 단독 부스를 운영하며 성공적인 전시를 마쳤다. 이번 전시에서는 하이퍼리얼리스틱 뉴럴렌더링 AI 스타트업 미타운의 EVOVA 3D 기술 지원을 통해 더욱 완성도 높은 경험을 선보였다.
트리빌리지는 한국 전통 미학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아트워크와 회화 시리즈를 전시하며 글로벌 관람객 주목을 받았다. 미타운 EVOVA 3D 쇼룸 기술을 활용해 작품을 디지털 트윈으로 구현, 현장 부스와 온라인에서 동시에 관람객들이 작품의 질감과 디테일을 초현실적으로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같은 디지털화는 부스 공간 제약과 물류 한계를 극복하고, 전체 작품 라인업을 3D로 제시할 수 있게 해 글로벌 바이어와 디자이너 상담에 효과적으로 기여했으며, 현지 관계자들은 실물 이상의 몰입 경험이라 평가하며 높은 관심을 보였다.
트리빌리지는 이번 메종&오브제를 계기로 글로벌 인테리어, 아트 시장 진출 교두보를 마련했으며, 향후 미타운과 협력해 디지털 기반 전시와 유통 전략을 강화할 계획이다.
김현민 기자 minkim@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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