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탐정 코난' 가장 큰 미스터리 '검은조직'...드디어 스크린서 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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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탐정 코난: 17년 전의 진상'이 미제 사건으로 남겨진 17년 전 장기 기사와 미국 대부호 살인 사건의 거대한 미스터리를 파헤친다.
19일 개봉한 '명탐정 코난: 17년 전의 진상'은 미제 사건으로 남겨진 17년 전 전설의 장기 기사와 미국 대부호 살인 사건을 둘러싼 검은 조직의 2인자 '럼', 경시청의 '쿠로다' 관리관, 그리고 코난이 펼치는 미스터리 추리 애니메이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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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정에스더 기자) '명탐정 코난: 17년 전의 진상'이 미제 사건으로 남겨진 17년 전 장기 기사와 미국 대부호 살인 사건의 거대한 미스터리를 파헤친다.
19일 개봉한 '명탐정 코난: 17년 전의 진상'은 미제 사건으로 남겨진 17년 전 전설의 장기 기사와 미국 대부호 살인 사건을 둘러싼 검은 조직의 2인자 '럼', 경시청의 '쿠로다' 관리관, 그리고 코난이 펼치는 미스터리 추리 애니메이션이다.

경찰 핵심 인물 및 검은 조직의 2인자 럼과 그의 수하들이 직접 등판하고, 극중 전개되는 코난의 추리와 함께 검은 조직의 실체가 공개되는 에피소드이다. 완전 기억 능력이라는 포토 그래픽 메모리를 가진 럼의 능력으로 섬뜩함까지 더하고, 검은 조직이 17년 전의 하네다 코지와 아만다 휴즈 살인 사건에도 개입했다는 충격적인 사실이 밝혀지며 관객의 추리 세포를 깨운다.
더불어 이들의 사건에 주인공인 쿠도 신이치를 다시 어린아이의 몸이 되게 만든, 특수 개발한 독약인 아포톡신4869의 전신 격의 약물이 등장해 검은 조직의 특급 기밀 프로젝트와 아포톡신4869에 대한 진실이 공개될 것인지 귀추가 주목된다.

'명탐정 코난: 17년 전의 진상'은 과거의 사건과 더불어 현재 시점의 코난이 추리를 펼치는 모습과 교차해 '명탐정 코난'표 추리의 정수를 선사한다. 체스 대회에서 벌어진 살인 사건, 그곳에서 17년 전 미제 사건인 장기 명인 하네다 코지와 미국의 대부호 아만다 휴즈 살인 사건이 오버랩되며 수미상관처럼 코난의 더블 추리가 펼쳐진다.
또한 드디어 움직이는 검은 조직의 2인자 럼과 그의 수하들, 그리고 괴력을 가진 수수께끼의 선생님까지 얽히고설킨 등장인물들의 관계성이 흥미를 돋운다. 캐릭터들의 위장과 변장은 기본, 서로 의심하고 의심하는 두뇌게임이 펼쳐져 관객에게 서스펜스마저 더하며, 괴물 같은 힘을 숨긴 와카사 선생님의 반전 서사까지 더해져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코난에게 17년 전의 이야기를 들려주며 다잉 메시지 해독에 자문을 구하는 쿠로다 효우에와 코난의 모습은 새로운 공조 케미로 관심이 집중된다.

특히 아오야마 고쇼 작가의 '명탐정 코난'은 1994년 연재 시작 이후 원작 만화 누적 발행 부수 2.7억 부를 돌파하고, 1996년 TV 애니메이션화되어 방송 1,000회를 돌파하는 등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은 명품 추리 만화이다.
이러한 추리 만화계의 상징이자 베스트셀러, 스테디셀러로 오랜 세월 자리를 지켜온 '명탐정 코난'의 이번 신작 영화는 한국 극장 최초 단독으로 만나는 총집편으로 눈길을 끈다.
이번 '명탐정 코난: 17년 전의 진상'은 코난 시리즈 사상 가장 큰 미스터리로 남아있던 전설적 장기 기사 하네다 코지 미제 살인 사건이 등장하는 기념비적인 에피소드이다. 지난 2월 '명탐정 코난: 14번째 표적'을 시작으로, 지난 7월에 개봉했던 '명탐정 코난: 척안의 잔상', 그리고 '명탐정 코난: 17 년 전의 진상'까지 '명탐정 코난'을 오랜 시간 사랑한 팬들의 극장 총집결을 부를 전망이다.
한편, '명탐정 코난: 17년 전의 진상'은 전국 CGV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사진=CJ E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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