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고속도로 광교방음터널 양방향 통제…트럭서 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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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영동고속도로 광교방음터널을 지나던 트럭에서 불이 나 광교 방음터널 양방향 교통 통제가 이뤄지고 있다.
19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42분께 용인 수지구 영동고속도로 동수원IC 방향을 지나던 화물트럭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한국도로공사는 낮 12시26분 재난안전문자를 통해 "광교 방음터널 인천 방향 터널 화재 발생으로 양방향 차단 중이니 국도로 우회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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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영동고속도로 광교방음터널을 지나던 트럭에서 불이 나 광교 방음터널 양방향 교통 통제가 이뤄지고 있다.
19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42분께 용인 수지구 영동고속도로 동수원IC 방향을 지나던 화물트럭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당국은 화재 발생 14분만인 오전 11시56분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장비 31대와 인력 83명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였다.
불은 오후 12시24분께 완진됐으나 교통이 양방향으로 차단돼 정체가 빚어졌다.

한국도로공사는 낮 12시26분 재난안전문자를 통해 “광교 방음터널 인천 방향 터널 화재 발생으로 양방향 차단 중이니 국도로 우회해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경찰은 화재 현장에 대한 수습을 마치는 대로 도로 통행을 재개할 예정이다.
김도균 기자 dok5@kyeonggi.com
박채령 기자 chae@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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