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경길 안전 운전”…현대차 등 5개사, 추석 앞두고 무상점검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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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를 앞두고 완성차업체들이 자동차 무상점검을 진행한다.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KAMA)는 국내 자동차 제작사들과 함께 '추석연휴 자동차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오는 29일부터 내달 1일까지 3일간 진행되는 무상점검에는 현대차, 기아, 한국GM, 르노코리아, KG모빌리티(KGM) 등 국내 완성차 업체 5개사가 모두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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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진·공조장치 및 타이어 공기압 등 점검 가능
(시사저널=조유빈 기자)

추석 연휴를 앞두고 완성차업체들이 자동차 무상점검을 진행한다.
한국자동차모빌리티산업협회(KAMA)는 국내 자동차 제작사들과 함께 '추석연휴 자동차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오는 29일부터 내달 1일까지 3일간 진행되는 무상점검에는 현대차, 기아, 한국GM, 르노코리아, KG모빌리티(KGM) 등 국내 완성차 업체 5개사가 모두 참여한다.
현대차는 1210개 서비스 협력사(블루핸즈)에서, 기아는 16개 직영 서비스센터 및 750개 서비스 협력사(오토큐)에서 무상점검을 진행한다. 서비스를 원하는 고객은 현대차나 제네시스 애플리케이션에서 쿠폰을 내려받으면 된다.
한국GM은 9개 직영 서비스센터와 378개 협력서비스센터, 르노코리아는 7개 직영 서비스센터와 370개 협력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점검 서비스를 제공한다. KGM은 2개 직영 서비스센터와 313개 협력서비스센터에서 무상점검을 받을 수 있다.
이번 무상점검 기간 지정된 서비스센터를 방문하는 고객은 엔진·공조장치 및 타이어 공기압, 브레이크 및 패드 마모도 등을 점검받을 수 있다.
KAMA는 "자동차 운행 중 고장 또는 교통사고 등이 발생했을 때 신속 지원하기 위해 제작사별 긴급 출동반도 상시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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