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세 박영선 “타고난 모델인 줄 알았는데‥갱년기 후 3개월 만 8㎏ 쪄”(알약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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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박영선이 건강 관리를 철저하게 하는 이유를 밝혔다.
박영선은 "제가 어렸을 때는 제가 정말 타고난 모델이라고 생각했다. 아무리 먹어도 살도 안 찌고 땀도 안 흘리고 그랬는데 갱년기가 시작되면서 한 3개월 만에 8kg이 찌는 거다. 그리고 병원에 가서 건강 검진을 했더니 콜레스테롤 수치가 너무 높게 나온 거다. 나 이러다 큰일나겠다 하고 덜컥 겁이 났다. 그래서 건강하게 살을 빼고 혈관 건강도 지키기 위해서 식습관 조절하고 운동도 열심히 하고 있다"며 건강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이유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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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모델 박영선이 건강 관리를 철저하게 하는 이유를 밝혔다.
9월 18일 방송된 MBN '알약방' 코너 '스타의 건강사전'에는 57세 모델 박영선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박영선은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침대에서 스트레칭을 시작했고 모델 워킹을 하며 집안을 돌아다녔다. 공복에는 올리브오일을 먹는다고.
박영선은 "제가 어렸을 때는 제가 정말 타고난 모델이라고 생각했다. 아무리 먹어도 살도 안 찌고 땀도 안 흘리고 그랬는데 갱년기가 시작되면서 한 3개월 만에 8kg이 찌는 거다. 그리고 병원에 가서 건강 검진을 했더니 콜레스테롤 수치가 너무 높게 나온 거다. 나 이러다 큰일나겠다 하고 덜컥 겁이 났다. 그래서 건강하게 살을 빼고 혈관 건강도 지키기 위해서 식습관 조절하고 운동도 열심히 하고 있다"며 건강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이유를 설명했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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