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나단, 쯔양 만난 소감 “살면서 볼 일 없다고 생각했는데” (어튈라)

이민주 기자 2025. 9. 19.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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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나단. ENA·NXT·코미디TV 제공



방송인 조나단이 쯔양과 함께 촬영한 소감을 전했다.

조나단은 19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진행된 ENA·NXT·코미디TV 공동 제작 ‘어디로 튈지 몰라’ 제작발표회에서 “쯔양을 만날 거라고 상상도 못했는데, 만나게 돼 너무 영광”이라고 말했다.

조나단은 “제가 예고편을 보면 쯔양 누나를 보고 엄청 놀란다. 저도 방송을 하면서 다양한 연예인 분들, 유튜버 분들을 뵙지만 그 중에서도 ‘저 사람과는 만날 일이 없겠다’ 싶은 분들이 있다”며 “그 사람 중 한 명이 쯔양 누나였는데, 제 눈앞에 나타나니까 너무 놀랐던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그리고 너무 잘 받아주셔서 제가 너무 편안했다. 아무 얘기를 다 했다. 그만큼 형들과 누나가 다 받아주기 때문에 그런 거라 생각하고 감사하게 촬영했다”고 덧붙였다.

ENA·NXT·코미디TV 공동 제작 ‘어디로 튈지 몰라’는 짜여진 리스트도, 사전 기획된 코스도 없이, 오로지 최고의 맛집 사장님들이 직접 추천하는 진짜 맛집을 찾아가는 맛집 릴레이 예능으로, 김대호, 안재현, 쯔양, 조나단이 출연한다. 오는 21일 오후 7시 50분 첫 방송.

이민주 기자 leemj@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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