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서 자전거 타다 넘어진 60대男, 마주오던 트럭에 치여 사망
안가을 2025. 9. 19. 12:07

[파이낸셜뉴스] 경기도 포천시에서 자전거를 타고 좌회전하던 60대 남성이 넘어지면서 화물트럭에 치여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19일 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사고는 전날 오후 1시 10분께 포천시 소흘읍 송우리의 편도 1차로 도로에서 발생했다.
이날 자전거를 타던 60대 남성 A씨가 좌회전 도중 넘어지며 중앙선을 넘었고, 반대편에서 오던 화물트럭에 치였다.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진 그는 치료를 받았으나 숨졌다.
경찰은 트럭 운전자인 30대 남성 B씨를 교통사고처리 특례법상 치사 혐의로 입건해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자전거 #트럭 #교통사고 #포천
gaa1003@fnnews.com 안가을 기자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파이낸셜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음성서 생활고 겪던 모자 숨진 채 발견
- 홍준표 "장동혁 사퇴 압박, 이준석 때와 똑같아…한동훈은 보수궤멸 두 번"
- '채널십오야' 나영석, 정선희와 재회에 눈물…"부내 안나" 팩폭에도 '애틋'
- '67만전자' vs '500만닉스'…목표가 줄상향, 시총 1위 향배는
- '투표용지 부족 논란' 노태악 전 대법관 재산 22.7억 신고
- 빽가, 삼전 100주 샀더니…"1년 만에 600~700% 수익"
- '개과천선' 서인영 "예능 통해 카이스트 다닐 때 화장실서 욕 들어"
- '삼전 우' 1만3000주 모은 30대 부부 교사, 20억 대박 사연 화제
- 이준석 "'왜 조민과 결혼했냐'는 말 들어…가짜뉴스 법적조치"
- 이경규, 꼬꼬면 첫해 매출 500억…"로열티 딸 예림에게 상속 가능"